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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료코, 신메뉴 출시 '토로로 사케동' 맛과 영양,비주얼 모두 잡았
http://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91
출처 : 이넷뉴
긴자료코, 신메뉴 '점보 데미 돈까스' 출시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1718
출처 : 국제뉴스
긴자료코, 요양원 전 화장실에 ‘비데’ 설치 기부활동 진행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긴자료코가 지난 17일 고양시에 위치한 펠리스 요양원 어르신 및 임직원들을 위한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20일에 밝혔다. 작년 대표, 임직원들과 함께 식사지원 행사에 이은 2년째 기부활동이며 올해엔 펠리스 요양원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어르신들께 가장 필요한 ‘비데’를 모든 화장실에 설치해 드렸다고 전했다. 이번에 물품 기부가 진행된 펠리스 요양원은 요양과 케어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요양원이다. 긴자료코 측은 “이번 물품 기부는 차가워진 날씨 속 거동이 불편하고 용변을 보시는데 어려움이 있으실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담아 ‘비데’를 설치해 드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서 “창업을 시작할 때의 가치관을 잊지 않고, 소외받는 사회적 취약 계층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긴자료코는 생크림데미그라스 돈까스를 필두로 특색있는 메뉴 구성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돈가스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최근 가맹계약 100호점을 돌파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 내고 있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eveleva@naver.com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
출처 : 문화뉴스
긴자료코, 2년 연속 소외계층에 연탄 2500장 기부
긴자료코는 이달 14일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을 방문해 '연탄 2500장' 기부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선물했다고 15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기부이다. 이날 업체는 공동대표 2인을 비롯, 임직원들이 참여해 연탄 2500장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의 따듯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기부 활동을 진행했으며, 직접 기부에 참여한 원일호, 김인교 공동대표는 “작년에 이어, 전달드린 이 연탄이 부쩍이나 추워진 한파를 녹이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을 시작할 때의 가치관을 잊지 않고, 소외받는 사회적 취약 계층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브랜드 경영 철학을 밝히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긴자료코’는 데미그라스 돈까스를 필두로 다양한 한 그릇 정식 제공과 테이블 바 형태의 인테리어를 적용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최근 전국적으로 가맹 100호점을 돌파하고, 올해 10월 필리핀에서 개최된 해외 글로벌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K-food 대표 브랜드로 참가하는 등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의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
출처 : 기호일보
긴자료코, 프랜차이즈 아시아 필리핀 창업박람회 참가
일식 경양식 브랜드 ‘긴자료코'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한 ‘2023 프랜차이즈 아시아 필리핀 창업박람회’ 참가해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필리핀 마닐라 SMX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긴자료코는 해당 박람회에 참가하여 필리핀 현지 예비 창업자과 마스터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박람회를 종료했다. 긴자료코 관계자는 이번 프랜차이즈 아시아 필리핀 창업박람회를 통해 필리핀 현지에서도 긴자료코라는 브랜드와 상품의 가치와 현지인들의 니즈를 확실히 입증할 수 있었으며 추후 구체적인 현지 사업화 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필리핀 시장의 진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긴자료코는 더욱 글로벌 진출에 가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국에서 성공을 거둔 ‘긴자료코’의 음식이 세계 시장에서도 더욱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초심으로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긴자료코는 최근 가맹 오픈을 100호점 돌파한 저력을 갖춘 브랜드로 2017년부터 약 7년간 꾸준한 매출성장과 5년 연속 검색량 증가 브랜드로 선정되며 안정적인 가맹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출처 : 더퍼스트미디
긴자료코, 가맹계약 100호점 돌파···안정적이고 꾸준한 성장세 보여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긴자료코가 가맹계약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2017년 홍대본점을 오픈한 이후 7년만에 이룬 쾌거다. 긴자료코에 따르면 2017년부터 약 7년간 꾸준한 매출성장과 5년 연속 검색량 증가 브랜드로 선정되며 안정적인 가맹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긴자료코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도 많은 가맹 문의가 이어져 다양한 지역에 가맹점 오픈 되었으며 또한 예정돼 있다”며, “긴자료코는 소규모, 소자본창업에 특화된 브랜드로써 창업비용의 최대 40% 대출을 지원하는 등 점주분들과의 상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색 있는 메뉴 구성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소규모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고물가 시대에 긴자료코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돈까스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일호, 김인교 긴자료코 공동 대표는 “수년간 준비해온 브랜드인 만큼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 경영 전략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소비자와 가맹점주님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외식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93625510341
출처 : 시민일보
긴자료코, K푸드의 우수성 알리기 위해 필리핀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돈까스 브랜드 ㈜긴자료코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SMX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23 프랜차이즈 아시아 국제 박람회'에 참가해 엄선된 국내 브랜드들과 함께 K-푸드의 우수성을 선보이고자 한다. 이번 참가는 긴자료코의 첫 해외진출 행보다.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첫 해외 박람회 참가인 만큼 긴자료코 브랜드 자체의 차별성 있는 메뉴와 선진화된 운영 시스템을 선보여 긴자료코가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수익성 높은 브랜드임을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긴자료코는 2017년부터 약 7년간 꾸준한 매출성장과 5년 연속 검색량 증가 브랜드로 선정되며 안정적인 가맹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매출보다 수익성에 중점을 둔 매장 운영 시스템으로 본사와 가맹점 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원일호, 김인교 긴자료코 공동 대표는 “수년간 준비해온 브랜드인 만큼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 경영 전략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와 가맹점주님들에게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23696
출처 : 라온신문
문구·팬시회사 10년차 영업사원, 맛집 사장님되다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긴자료코 파주야당점 점주의 생생한 창업 스토리 인터뷰를 공개했다.레드오션이라 불리워지는 현재의 창업시장, 막상 창업은 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순익과 이어지는 인건비, 임대료, 각종 공과금 등 고정비 상승으로 영업 유지가 어려워지는 상황으로 금새 폐업을 결정하는 안타까운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실제 긴자료코 파주야당점 정상호 점주는 기존 문구/팬시회사의 10년차 영업사원에서 과감히 긴자료코 창업을 통해 현재는 안정적으로 수입과 시간적 여유를 누리며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이에 정상호 점주에게 외식창업 과감히 도전하게 된 이유와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다. Q. 긴자료코 전에 어떤 일을 하셨고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저는 긴자료코 야당점을 창업하기전에 문구팬시 회사에서 생산영업직으로 10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문구팬시라는 시장이 점점 축소되면서 회사 규모도 작아지고 시장안에서의 미래가 밝지 않다 보니 다른 일을 해볼까 고심하던 중에 주변 지인이 긴자료코 가맹점을 오픈을 하고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수입을 가지고 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하면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다른 프랜차이즈가 아닌 긴자료코를 선택한 이유는? 긴자료코를 선택한 이유는 첫째로는 맛이었습니다. 처음 긴자료코 홍대 본점에서 음식을 먹어봤었는데 정말 맛이 있었고, 주변 지인들도 마찬가지로 맛있다는 평을 많이 해 주었습니다. 지금 매장이 입지조건이 그다지 좋지 않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에게 맛집이라는 입소문이 나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걸 직접 느끼니 긴자료코는 정말 맛이 경쟁력이구나라는 확신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다른 프랜차이즈와 비교했을 때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자료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계약할 당시에 본사에서 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점주가 열심히 한만큼 정말 그만큼 점주에게 돌아갈 수 있게 해주겠다.” 였습니다. 그만큼 자신이 있어 보였고 지금은 열심히 한만큼 많은 수익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Q. 선배 창업주로써 후배 창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제가 인생을 살면서 처음 도전한게 긴자료코 창업이었습니다. 가정의 생계를 이끌어가야하는 입장에서 정말 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지금은 안정적인 수입과 일반 직장인 못지않게 휴식도 취하면서 가족과의 시간도 많이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노력하고 희생했다고 자부합니다. 혹시 긴자료코를 창업할 생각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열심히 한만큼 높은 수익도 낼 수 있고, 나중에 본인만의 시간도 많이 가지실수 있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보다 자세한 인터뷰는 긴자료코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출처 : 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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